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축구·해외리그

‘월드클래스’ 입증한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4위

등록 :2021-05-26 11:04수정 :2021-05-27 02:34

손, EPL 523명 선수 중 ‘빅4’ 선정
살라흐 등 제치며 월드클래스 증명
단짝 해리 케인은 독보적 1위 올라
손흥민. AFP 연합뉴스
손흥민. AFP 연합뉴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4위에 올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현지시각)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스코틀랜드 1부리그) 2020∼2021시즌 파워랭킹을 공개하며 손흥민을 프리미어리그 4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6만8142점을 받아 프리미어리그 523명의 선수 중 ‘빅4’에 올랐다. 올 시즌 손흥민은 정규리그에서 17골10도움을 올리며 득점 공동 4위, 도움 공동 4위를 기록했다. 해결사와 조력자 역할을 모두 해낸 셈이다. 공격포인트 부문에서는 27개로 리그 공동 3위였다. 토트넘 구단 최초로 2시즌 연속 ‘10-10’(득점과 도움 10개 이상)도 기록했다.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환상의 호흡을 보인 해리 케인은 8만673점으로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케인은 올 시즌 리그 득점왕(23골)은 물론 최다 도움(14개), 최다 공격포인트(37개) 부문을 휩쓸었다.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2위는 토마스 수첵(7만2971점·웨스트햄), 3위는 브루노 페르난데스(7만613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지했다. 5위는 무함마드 살라흐(6만527점·리버풀)였다.

이준희 기자 givenhappy@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괴력’의 손흥민, A매치 이어 토트넘 결승골까지 1.

‘괴력’의 손흥민, A매치 이어 토트넘 결승골까지

1월 12일 경기 일정 2.

1월 12일 경기 일정

페퍼저축은행 배구단 닻 올렸다…김연경 “어려운 시기에 창단 감사” 3.

페퍼저축은행 배구단 닻 올렸다…김연경 “어려운 시기에 창단 감사”

‘왕따 주행 논란’ 김보름, 노선영에 2억 손해배상 소송 4.

‘왕따 주행 논란’ 김보름, 노선영에 2억 손해배상 소송

메이저리그 ‘연장 승부치기’ 등 제도 개선 추진 5.

메이저리그 ‘연장 승부치기’ 등 제도 개선 추진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벗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자유와 평등을 꿈꾸는 마음.
다른 이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마음.
지구의 신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
그 마음을 함께하는 한겨레와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