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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KBO리그 최고령 ‘20-20 클럽’ 달성

등록 :2021-10-05 21:16수정 :2021-10-05 21:19

잠실 LG전 4회초 시즌 20호 ‘쾅’
39살 2개월 22일 나이에 기록
추신수(SSG 랜더스)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엘지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서 4회초 우중월 투런포(시즌 20호)를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홈런을 터트린 추신수가 더그아웃에서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
추신수(SSG 랜더스)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엘지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서 4회초 우중월 투런포(시즌 20호)를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홈런을 터트린 추신수가 더그아웃에서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

‘추추 트레인’은 KBO리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추신수(39·SSG 랜더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엘지(LG) 트윈스와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3-0으로 앞선 4회초 2사 1루에서 우중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엘지 선발 이민호의 시속 142.4㎞ 속구를 공략했다.

지난 1일 창원 엔씨(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20도루를 채웠던 추신수는 이로써 리그 최고령(만 39살 2개월 22일) 20홈런-20도루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양준혁의 만 38살 4개월 9일(2007년 10월5일 롯데전).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시절 3차례(2009년, 2010년, 2013년) 20홈런-20도루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는 올해 KBO리그 역대 최고 연봉(27억원)을 받고 국내로 복귀했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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