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사회일반

[포토] 검찰개혁,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촉구하는 노란 풍선 물결

등록 :2019-11-30 21:42수정 :2019-11-30 23:54

30일 저녁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풍선과 촛불을 들고 패트스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30일 저녁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풍선과 촛불을 들고 패트스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등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가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렸다.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는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 촉구하는 제13차 촛불문화제’를 열고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는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가 자당의 이익만을 위해 민생법안 220여 건을 포기하고 오로지 정쟁만을 일삼는다”라고 비판하면서 ”민중총궐기를 통해 민생법안 즉각 제정과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 제정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30일 저녁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풍선과 촛불을 들고 패트스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30일 저녁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풍선과 촛불을 들고 패트스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여의대로 5개 차로를 가득 채운 집회 참가자들은 ‘내란음모 특검’, ’응답하라 국회’, ’설치하라 공수처’ 등이 적힌 노란 풍선, 손팻말을 들고 집회 내내 구호를 외쳤다. 집회를 마친 뒤에는 자유한국당 당사까지 행진을 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30일 저녁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풍선과 촛불을 들고 패트스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30일 저녁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계엄령문건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풍선과 촛불을 들고 패트스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안전고리 아무 데나 걸고 사진 찍어”…건설현장 이렇습니다 1.

“안전고리 아무 데나 걸고 사진 찍어”…건설현장 이렇습니다

[단독] 현대산업개발, ‘비리’ 레미콘업체로부터 또 납품 받아 2.

[단독] 현대산업개발, ‘비리’ 레미콘업체로부터 또 납품 받아

정부 “임신부 위중증, 비임신 여성의 9배…백신 이상반응 경미” 3.

정부 “임신부 위중증, 비임신 여성의 9배…백신 이상반응 경미”

광주 화정아이파크 크레인 기사 “38층 동바리 일부, 사고 전 철거” 4.

광주 화정아이파크 크레인 기사 “38층 동바리 일부, 사고 전 철거”

‘내일 전국승려대회’ 반대 스님 64%…찬성의 2배 5.

‘내일 전국승려대회’ 반대 스님 64%…찬성의 2배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