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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포토] 추석 기차표 예매, 기차처럼 길게 늘어선 줄

등록 :2018-08-28 11:14수정 :2018-08-28 11:18

28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서 경부, 경전, 동해, 대구, 충북, 경의, 경원, 경북, 동해남부선 예매
29일 호남, 전라, 강릉,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2018 추석 기차표 예매가 28일 시작됐다. 기차표를 구하려는 시민들이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길게 줄 서 기다리고 있다.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코레일은 추석 연휴 기간(9월 21~26일) 이용할 수 있는 추석 기차표 예매를 오늘과 내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8일에는 경부, 경전, 동해, 대구, 충북, 경의, 경원, 경북, 동해남부선을, 29일에는 호남, 전라, 강릉,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1인당 최대 12장(1회당 6매 이내, 4인 동반석 1세트 4매)까지 허용된다.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한 시민이 창구에서 승차권 구입 신청서를 살펴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한 시민이 창구에서 승차권 구입 신청서를 살펴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긴 기다림 끝에 창구에 도착해 예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긴 기다림 끝에 창구에 도착해 예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이 기간 코레일 누리집(http://www.letskorail.com)를 통해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정 역과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시작 직후에는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나 누리집 대기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접속된다. 예약 요청 횟수는 6회로 제한되며 3분이 지난 뒤에는 자동으로 로그아웃되니 3분 안에 마칠 수 있도록 주의해야 예매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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