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후문 농성장에 11일 시민들이 백씨의 쾌유를 빌며 접은 종이학들이 투명상자에 담겨 있다. 오는 14일이면 백씨가 쓰러진 지 6개월이 되지만, 경찰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사과하거나 책임 인정을 하지 않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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