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사회일반

[포토] 백남기씨 쓰러진 지 반년…“어서 일어나세요”

등록 :2016-05-11 19:15수정 :2016-05-11 22:09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후문 농성장에 11일 시민들이 백씨의 쾌유를 빌며 접은 종이학들이 투명상자에 담겨 있다. 오는 14일이면 백씨가 쓰러진 지 6개월이 되지만, 경찰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사과하거나 책임 인정을 하지 않고 있다.  김태형 기자 <A href="mailto:xogud555@hani.co.kr">xogud555@hani.co.kr</A>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후문 농성장에 11일 시민들이 백씨의 쾌유를 빌며 접은 종이학들이 투명상자에 담겨 있다. 오는 14일이면 백씨가 쓰러진 지 6개월이 되지만, 경찰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사과하거나 책임 인정을 하지 않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후문 농성장에 11일 시민들이 백씨의 쾌유를 빌며 접은 종이학들이 투명상자에 담겨 있다. 오는 14일이면 백씨가 쓰러진 지 6개월이 되지만, 경찰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사과하거나 책임 인정을 하지 않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스님들, 조계종 자승 스님 ‘장발’로 고발…“1700년 불교사에 처음” 1.

스님들, 조계종 자승 스님 ‘장발’로 고발…“1700년 불교사에 처음”

검찰, ‘조사불응’ 곽상도 구치소서 강제구인…구속 뒤 첫 조사 2.

검찰, ‘조사불응’ 곽상도 구치소서 강제구인…구속 뒤 첫 조사

[속보] ‘등교 전 주2회 선제검사’ 의무는 아냐 “적극 권고”…키트 제공 3.

[속보] ‘등교 전 주2회 선제검사’ 의무는 아냐 “적극 권고”…키트 제공

국민대 김건희 논문 재조사 결과, 대선 전에 안 나온다 4.

국민대 김건희 논문 재조사 결과, 대선 전에 안 나온다

밤 9시 확진 8만명대…방역패스 유지·영업시간은 완화 가능성 5.

밤 9시 확진 8만명대…방역패스 유지·영업시간은 완화 가능성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