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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포토] ‘국제 간호사의 날’ 거리로 나온 간호사들

등록 :2022-05-12 16:58수정 :2022-05-12 22:14

12일은 제51주년 국제 간호사의 날
간호사들 집회 열어 ‘간호법 제정’ 등 촉구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함께 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과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간 업무 범위 명확화’ 등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함께 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과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간 업무 범위 명확화’ 등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제51주년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공동 결의대회를 열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과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간 업무 범위 명확화’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대부분 국가들이 환자당 간호인력의 적정 배치 수준을 고려해 간호 정책을 쳬계적으로 수립 관리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적정 인력의 기준조차 없고, 간호 인력의 배치와 양성에 대한 정책이 전무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결의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구호를 외치며 서울역 방향으로 행진했다. ‘국제 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을 기념해 지난 1972년 국제간호사협의회가 제정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국제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함께 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함께 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함께 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과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간 업무 범위 명확화’ 등을 요구하며 서울역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함께 연 공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간호사 1명 적정 환자수 기준 마련’과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간 업무 범위 명확화’ 등을 요구하며 서울역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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