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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법원,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금지 여부 오늘 중 결론

등록 :2022-01-14 11:59수정 :2022-01-14 12:0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재판장 박병태)는 14일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통화녹음 파일을 보도할 예정인 <문화방송>(MBC)을 상대로 신청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 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양쪽의 입장을 듣고 오늘 중 결론을 낼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와 유튜브 채널(<서울의 소리>) 기자와의 통화 녹음 파일을 방송하려고 하는 <문화방송>(MBC)을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주빈 기자 ye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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