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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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급 / 난이도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생물체의 의식 현상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 예전에는 형이상학 안에 포함하여 생각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실험 과학의 경향을 띠고 있다.

3. 명사. 어떤 사물이 다른 사물과의 관계 속에서 가지는 위치나 상태. “○○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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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명사. 대중 전달 매체를 통하여 일반 사람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알림. 또는 그 소식. “신문에 ○○된 사건.”

6. 명사. 말의 가락. “비웃는 ○○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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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동사.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리다. “그를 만나러 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

9. 명사. ①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림. 또는 그런 상태. ②국가·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보전함. “○○ 유지에 만전을 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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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명사. 목의 뒤쪽 부분과 그 아래 근처. ‘○○○를 잡히다’는 표현은 ‘어떤 약점이나 중요한 곳을 잡히다’, 혹은 ‘피할 수 없이 죄가 드러나게 되다’의 의미이다. “사기 행각이 ○○○를 잡히다.”

13. 명사. 자주성이 없이 주가 되는 것에 딸려 붙음. “경제적 ○○.”

16. 형용사의 어근. ①사물이 얽히고 뒤섞여 가지런하지 아니하고 마구 헝클어져 있다. ②마음이나 분위기가 안정되지 못하여 불안하고 산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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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풀이

1. 부사. 더욱 심하다 못하여 나중에는. “승부는 하룻밤 단판에 결판이 나는 것이 아니고 닷새나 열흘, ○○○는 보름 동안 계속되기도 하였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2. 명사. 어떤 부문의 학문을 전문적으로 익히고 공부하여 일정한 수준에 오른 사람에게 대학에서 주는 자격. 학사, 석사, 박사 따위가 있다. “○○를 따다.”

4. 명사.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설비와 시설을 갖추어 둠. “○○ 할인 매장.”

5. 부사. 어떤 수준에 비하여 한층 더. “○○ 높게, ○○ 빠르게.”

7. 명사. 제기된 문제나 사태를 잘 살펴서 필요한 대책을 세움. 또는 그 대책. “법적 ○○를 취하다.”

10. 명사.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 “친구는 물건을 고르는 ○○이 뛰어나다.”

12. 명사. 어떤 작용을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 ‘대중 매체’, ‘매개체(媒介體)’, ‘매체(媒體)’로 순화.

14. 명사. ①사물의 특징이나 성질. ②사물의 현상적 성질.

15. 명사. 국회의원 전부를 한꺼번에 선출하는 선거. 대통령제 국가에서는 임기가 만료되었을 때에, 의원 내각제 국가에서는 의회 해산 때에 한다. “○○을 실시하다.”

■ 십자말 답안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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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 / 난이도 중등~고1가로 풀이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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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사.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함. “거의 ○○○○으로 방치되어 있던 시어머니가 조잡한 대로 치료다운 치료를 받게 된 것은….” <이문열, 영웅시대>

4. 명사. 망령이나 실수로 그릇된 말이나 행동을 함. 또는 그 말이나 행동. “감히 그런 ○○을 지껄이다니 겁이 없는 놈이로구나.”

6. 명사. 조선 고종 32년(1895) 11월에 을미개혁의 일환으로 상투 풍속을 없애고 머리를 짧게 깎도록 한 명령. 이를 계기로 의병 활동이 확산되었다.

8. 명사. ①귀와 눈을 아울러 이르는 말. ②주의나 관심. “○○을 끌다.”

11. 형용사의 어근. ①몸에 아무것도 입지 아니하고 발가벗다. ②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어 숨김이 없다. “탈주자들에 의해 수용소의 비인간성과 잔악성이 ○○○하게 폭로되었다.”

12. 명사. 더 높은 단계로 오르기 위하여 어떠한 것을 하지 아니함. “상업주의를 ○○하다.”

14. 명사. 의리, 도의, 정의 따위에 어긋남. “그들이 지식을 악용하고 ○○를 일삼는 까닭에 무지한 사람은 그들을 닮아 가지 않는가.” <이기영, 신개지>

15. 명사. 같은 음식이나 사물이 되풀이되어 물리거나 질림. '싫증 남'으로 순화. “우리는 매일 나오는 연예인들에게 ○○해 있다.”

16. 명사. 말과 행동으로 위협하는 짓. “경찰은 앞뒤 가릴 것 없이 미군에게 연행하겠다고 ○○○을 놓았다.” <박영한, 머나먼 송바 강>

세로 풀이

1. 부사. 깊은 속까지 샅샅이. “○○○○ 조사하다.”

2. 명사.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김. “혹시 일전에 ○○한 일로 그것이 꽁해서 마중까지 안 나오지 않았는가.” <이기영, 고향>

3. 명사. 어떤 사물이나 사태가 발전하는 전환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국에서 지낸 5년이 그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이 되었다.”

5. 명사. ①어떤 일이 처음으로 벌어짐. 또는 그 일을 처음으로 시작함. ②어떤 일의 계기가 됨. 또는 그 계기가 되는 일. “사건의 ○○.”

7. 명사. ①흐르는 물줄기가 처음 시작한 곳. ②어떤 사회 현상이나 사상 따위가 맨 처음 생기거나 일어난 곳. “제일 차 세계 대전의 ○○○는 동유럽의 한 도시였다.”

9. 명사. 자기 행위의 목적에 관한 뚜렷한 자각. “○○○○을 갖고 공부해라.”

10. 명사. 천연에 존재하는 방사성원소의 하나로 원자핵분열이 가능하다. “고농축 ○○○.”

13. 명사. 술이나 간장, 식초 따위를 담가 만들어 내는 공장.

■ 십자말 답안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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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 난이도 고등가로 풀이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1. 명사.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의 두 방면. “○○○○으로 돕다.”

3. ①명사. 잘 손질하여 모양을 냄. “○○에 시간을 들이다.” ②접사. ‘치러 내는 일’ 또는 ‘겉으로만 꾸미는 일’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인사○○.”, “겉○○.”

4. 형용사의 어근.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많다. “그녀는 예술가적 기질이 ○○하다.”

6. 명사. 이해관계를 이모저모 모두 따져 보는 일. “○○○○이 이만큼 밝은데 왜 부자가 못 되랴고 그는 은근히 자기의 지혜를 탄복하였다.” <이기영, 고향>

9. 명사. 어림짐작으로 대충 하는 계산을 이르는 말. “○○○○로 내린 결론.”

11. 명사. 서로 터놓지 않는 속마음. “두 사람은 ○○ 없이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했다.”

12. 명사. 참된 맛. “그것은 고정된 스타일이라기보다 고정된 스타일을 파괴하는 순간에서 맛볼 수 있는 생의 ○○라고 말할 수 있다.” <이어령,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13. 명사. 썩 높은 것. 또는 그런 높이. “그때 나는 강우규 어른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이 무너지고 온 천지가 새까맣게 보였는데….” <박경리, 토지>

세로 풀이

1. 형용사. 보고 듣고 겪는 것이 모두 낯설고 서먹서먹하다. “뭐가 답답하여 정든 고향 산천 버리면서까지 낯설고 ○○ 고장으로 이주해 갈 까닭이 있겠는가.” <박경리, 토지>

2. 부사. 저마다 따로따로. 또는 여러 면에 있어서. “그는 모인 사람 모두에게 ○○○ 찾아다니며 인사를 하였다.”

3. 명사. ①생명을 위협하는 타격. ②일의 흥망, 성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손해나 손실. “보병 공격이 있기 전에 아군은 포격만으로도 이미 ○○○를 입고 있었다.” <홍성원, 육이오>

5. 명사. 분파를 일삼거나 분파의 이익 따위만 노리는 태도. “그는 회원들의 ○○○○에 환멸을 느껴 모든 활동에서 손을 뗐다.”

7. 명사. ①한 국가 안에서 저항 세력이 중앙 권력의 지배를 배제하고 저항의 근거지로 지배하는 지역. ②중국 혁명의 과정에서 공산당 정권이 통치한 지구.

8. 명사. 산과 바다에서 나는 온갖 진귀한 물건으로 차린 맛이 좋은 음식. “○○○○가 가득 놓인 식탁.”

10. 명사. 법원이 피고인이나 사건 관계인, 증인 등을 일정한 장소로 끌고 가서 신문하기 위하여 발부하는 영장. “○○○을 발부받다.”

11. 명사. ①거센 파도. “우리가 탄 배는 ○○을 헤치며 나갔다.” ②모질고 어려운 시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해방이 되고 삼 년을 거쳐 오는 동안 쉴 새 없이 일어난 사회 ○○과 정치적 사건들은 하나같이 민족의 운명을 불행 쪽으로 몰아붙이는 것들뿐이었다.” <조정래, 태백산맥>

12. 부사. 싫증이 날 만큼 아주 많이. “술을 ○○ 마셨다.”, “천안 지방으로 김옥균의 부인 유 씨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가 동학군에게 붙들려 ○○ 고생을 한 그였다.” <유주현, 대한제국>

■ 십자말 답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