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궂긴소식

동양사학계 원로 윤세철 교수 별세

등록 :2021-09-09 20:11수정 :2021-09-10 02:33

고 윤세철 명예교수. 서울대 제공
고 윤세철 명예교수. 서울대 제공

역사교육과 동양사학계의 원로인 윤세철 서울대 명예교수가 9일 오전 3시20분 별세했다. 향년 86.

충남 태안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서울대 사범대 역사과를 졸업했고,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 역사교육과 교수를 거쳐 서울대 사범대 역사교육과에서 정년 때까지 후학을 키웠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문화사> <역사교육론> 등이 있다. 중국근현대사학회, 역사교육연구회 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경해 동덕여대 명예교수, 아들 동선(모바일티씨에스)·호선(CJ 대한통운)씨가 있다. 빈소는 건국대병원. 발인은 11일 오전 7시다. (02)2030-7906.

박민희 기자 minggu@hani.co.kr
추천인 이벤트 너랑 나랑 '겨리 맺자'
추천인과 추천인을 입력한 신규 정기/주식 후원회원
모두에게 타이벡 에코백을 드려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손준성 부하 검사 2명이 고발장 작성”…승부수 던진 공수처 1.

“손준성 부하 검사 2명이 고발장 작성”…승부수 던진 공수처

[속보] 신규 확진 5266명, 위중증 733명…또 역대 최다 2.

[속보] 신규 확진 5266명, 위중증 733명…또 역대 최다

오미크론 국내 5명 첫 확진…2주간 모든 국외입국자 10일간 격리 3.

오미크론 국내 5명 첫 확진…2주간 모든 국외입국자 10일간 격리

[속보]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2차 구속영장 심사 출석 4.

[속보]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2차 구속영장 심사 출석

코로나 신규 확진 5123명, 위중증 723명 ‘역대 최다’ 5.

코로나 신규 확진 5123명, 위중증 723명 ‘역대 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너랑 나랑'겨리 맺자'
좋은 언론을 향한 동행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위에 한겨레 후원을
추천해 주세요.이벤트 참여자에게
타이벡 에코백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