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박준용·장나래·변지민 기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김완·박준용·장나래·변지민 기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한겨레> 탐사팀 김완·박준용·장나래 기자와 <한겨레21> 사회팀 변지민 기자의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탐사기획이 2019년 한국신문상 ‘기획·탐사보도’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다. 한국신문협회는 12일 “가짜뉴스를 누가 왜 만들었는지 밝히기 위해 가짜뉴스를 검증하고 생산자를 역추적하는 치열한 취재과정이 돋보였다”며 “우리 사회의 새로운 현상으로 떠오른 가짜뉴스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이끌어내는 등 기획탐사보도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문현숙 선임기자 hyunsm@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