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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료·건강

코로나 신규 확진자 1710명…24일째 네자릿수

등록 :2021-07-30 09:32수정 :2021-07-30 10:51

중앙방역대책본부 30일 0시 기준
지역발생 1662명, 국외유입 48명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10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62명, 국외유입 사례는 4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1212명)부터 24일째 11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이날까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9만6806명으로 늘었다.

국내 신규 확진자 1662명 가운데 111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487명, 경기 515명, 인천 112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98명, 대전 84명, 부산 77명, 대구 61명, 경북 37명, 충남 36명, 충북 34명, 전북 21명, 강원 20명, 제주 18명, 울산 17명, 세종 4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48명 가운데 17명은 검역 단계에서, 3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7명, 외국인은 31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508명 늘어 2만196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 늘어 299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2089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이 전날보다 34만6234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자는 모두 1872만9701명이 됐다. 2차 접종자는 3만9069명으로 이날까지 706만1508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서혜미 기자 ha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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