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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료·건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75명…역대 최다

등록 :2021-07-08 09:38수정 :2021-07-08 15:05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0시 기준
지역발생 1227명, 국외유입 48명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5명 발생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고 하루 가장 많은 확진자 발생 규모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27명, 국외유입 사례는 4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까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만4028명에 이른다.

국내 신규 확진자 1227명 가운데 수도권에서 994명이 발생해 전체의 약 81.01%를 차지했다. 서울 545명, 경기 388명, 인천 6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77명, 부산 55명, 대구 14명, 광주 2명, 대전 12명, 울산 8명, 세종 4명, 강원 15명, 충북 8명, 전북 3명, 전남 7명, 경북 4명, 경남 7명, 제주 17명 등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48명 가운데 25명은 검역 단계에서, 23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25명, 외국인은 23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851명 늘어 1만71명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명 줄어 153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34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이 전날보다 3만5064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자는 모두 1547만6019명이 됐다. 2차 접종자는 6만1306명으로 이날까지 555만3120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최하얀 기자 ch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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