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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을 통찰하는 두 개의 창"

과학기술이 개인의 삶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덩달아 과학기술 정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기술만이 미래를 결정하는 주요 동력은 아닙니다.
미래 사회는 인구, 문화, 경제, 정치, 환경, 에너지 등 각 분야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이 어우러져 만들어집니다.
그 중 어떤 것은 더 나은 세상을 기약하고, 어떤 것은 암울한 미래를 예고합니다.

'미래&과학'은 다양하고 깊이 있는 과학기술 정보와 함께
각 분야의 미래 전망, 새롭게 고개를 내미는 미래의 맹아들을 찾아내 보여드립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줄 두 개의 창 '미래'와 '과학'에서 새로운 통찰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사이언스온,미래섹션창,미래

복제양 돌리가 탄생되던 해 국내 신문에선 처음으로 선보인 미래 섹션 '창'(1996),
과학연구자와 기자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과학 웹진 '사이언스온'(2010),
인공지능 '알파고' 충격을 계기로 부활한 섹션 '미래'(2016) 등의 경험을 살려
새롭게 단장한 '미래&과학'이 과학을 애호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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