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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영상·포토]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입관식 현장

등록 2015-11-23 14:18수정 2015-11-23 17:26

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23일 거행됐다.

입관식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에 있는 2평 남짓한 입관실에서 30여 분 간 진행됐다.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와 차남 현철 씨 등 가족, 친지 등 유족들이 눈물로 입관식을 지켜봤다. 가족 외에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 김수한 전 국회의장, 김봉조 전 의원 등 40여 명이 입관을 참관했다.

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가족들이 입관식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가족들이 입관식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한 유족이 입관식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한 유족이 입관식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동영상]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입관식

입관식은 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극동방송 사장인 한기붕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입관식은 묵도와 찬송,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성경봉독은 헌정회 회장인 신경식 전 의원이 맡았으며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는 말씀으로 설교했다. 입관식은 이후 찬송과 유가족의 인사,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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