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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김건희 여사, YS 부인 손명숙 여사 예방…곧 나토회의 동행도

등록 :2022-06-23 17:37수정 :2022-06-23 21:10

손 여사 자택서 1시간 대화…나토동행 외교무대 데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6일 오후 고 전두환씨 부인 이순자씨를 예방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6일 오후 고 전두환씨 부인 이순자씨를 예방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를 예방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내어 “김 여사가 이날 오전 손명순 여사의 자택을 찾아 예방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실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는 손 여사와 1시간가량 환담을 한 뒤 약 15분 동안 사저를 둘러봤다.

김 여사는 지난달 이명박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를 만났고, 지난 13일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만났다. 지난 16일엔 고 전두환씨 부인 이순자씨를, 지난 17일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나며 ‘전직 여사들을 예우하는 차원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외교무대 데뷔도 앞두고 있다. 김 여사는 오는 29~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윤 대통령과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

배지현 기자 bee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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