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정치일반

[리얼미터] 윤석열 42% 이재명 36.8% 안철수 10% 심상정 2.5%

등록 :2022-01-24 11:25수정 :2022-01-24 15:04

차기 대선 지지도 조사

설 연휴를 앞두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6∼21일 전국 성인 304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8%포인트), 윤석열 후보가 42%를 얻어, 이재명 후보(36.8%)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5.2%포인트로, 지난주(3.9%포인트)보다 더 벌어졌다. 윤 후보의 지지율이 한 주 전보다 1.4%포인트 상승하는 사이, 이 후보의 지지율은 0.1%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친 데 따른 것이다. 

※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은 10%로, 지난주 조사보다 2.9%포인트 하락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은 0.5%포인트 오른 2.5%였다.

이번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여론은 41%(0.7%포인트 상승), 부정적으로 보는 여론은 1.6%포인트 감소한 55.1%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면접(20%), 무선 자동응답(75%), 유선 자동응답(5%)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이완 기자 wani@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윤 정부 용산시대, 국보급 자산인 청와대 위기관리센터 무력화” 1.

“윤 정부 용산시대, 국보급 자산인 청와대 위기관리센터 무력화”

‘대선 전 봉하마을행’ 윤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안 간다 2.

‘대선 전 봉하마을행’ 윤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안 간다

강용석 “윤 당선인이 먼저 전화…6일 통화 기록 있다” 반박 3.

강용석 “윤 당선인이 먼저 전화…6일 통화 기록 있다” 반박

윤 대통령 “오월 정신은 국민통합 주춧돌” 5·18 기념사 4.

윤 대통령 “오월 정신은 국민통합 주춧돌” 5·18 기념사

문희상 “윤 대통령, 50점 ‘낙제’…민주당은 40점” 5.

문희상 “윤 대통령, 50점 ‘낙제’…민주당은 40점”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한국 정치,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한겨레를 후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