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들이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1호기에서 장병들을 들것을 이용하거나 부축해 구급차로 이송하고 있다. 성남/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의료진들이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1호기에서 장병들을 들것을 이용하거나 부축해 구급차로 이송하고 있다. 성남/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의 장병들이 20일 오후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를 타고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한 장병들은 의료진을 도움을 받아 비행기에서 내린뒤 대기하고 있던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청해부대 34진은 아프리카 현지에서 문무대왕함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날 조기 귀국했다.

성남/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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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1호기가 서울공항에 착륙해 움직이고 있다.성남/강창광 기자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1호기가 서울공항에 착륙해 움직이고 있다.성남/강창광 기자

문무대왕함의 장병들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2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성남/강창광 선임기자
문무대왕함의 장병들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2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성남/강창광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