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유엔총회 참석 등을 위해 미국 순방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올해는 남북한의 유엔 동시가입 30주년이기도 하다. 공항에는 조현 주유엔 대사와 이수혁 주미대사, 장원삼 주뉴욕 총영사가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맞이했다. (관련기사▶ 문 대통령, 유엔총회 ‘5년 개근’ 향해 출국…22일 기조연설)

문 대통령은 닷새간의 방미 일정 중 문 대통령은 20일 오전(현지시각)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먼트 개회식’에 참석해 녹색 회복을 위한 포용적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방탄소년단도 함께 참석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미래세대의 목소리도 함께 전달한다. 취임 뒤 5년 연속 유엔총회 참석하는 문 대통령은 총회에서 기조연설에 나서 남북한의 유엔 동시가입 30주년을맞아 변함없는 한국 정부의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 노력을 설명한다.

한편, 이날 뉴욕 숙소 앞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교민들이 푸른색 풍선을 흔들며 대통령 부부의 방문을 환영하기도 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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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이수혁 주미대사, 주현 주유엔대사 등 환영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이수혁 주미대사, 주현 주유엔대사 등 환영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뉴욕/연합뉴스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부인 김정숙 여사와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뉴욕/연합뉴스
19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부근 거리에서 교민들이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19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부근 거리에서 교민들이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뉴욕 숙소 앞에서 교민들의 환영 인사에 화답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각) 뉴욕 숙소 앞에서 교민들의 환영 인사에 화답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1호기가 19일 오후(현지시각)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있다. 공군1호기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함께 걸려 있다. 뉴욕/연합뉴스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1호기가 19일 오후(현지시각)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 있다. 공군1호기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함께 걸려 있다. 뉴욕/연합뉴스

정리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