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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진중권, 국민의힘 대선주자 면접관…윤석열·홍준표 등에 질의

등록 :2021-09-08 15:45수정 :2021-09-08 17:31

9∼10일, ‘국민 시그널 면접’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공동취재사진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공동취재사진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국민면접관’으로 참여한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보도자료를 내어 “오는 9~10일 열리는 국민 시그널 면접에 진 전 교수와 김준일 <뉴스톱> 대표, 18대 국회의원 출신인 박선영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가 면접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회는 신율 명지대 교수가 맡게 된다.

국민의힘 선관위는 “세 면접관이 정책과 비전뿐 아니라 후보자들의 여러 궁금증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질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민심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의미에서 준비한 자리인 만큼 그 무엇보다 면접관 선정에 가장 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첫날인 9일에는 장성민·장기표·박찬주·최재형·유승민·홍준표 후보, 10일엔 황교안·윤석열·박진·안상수·하태경·원희룡 후보를 대상으로 면접이 진행된다. 후보자들은 각 22분 동안 국민면접관들의 질문에 답하게 된다.

앞서 국민의힘 선관위는 당 누리집을 통해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한 질문을 받은 결과, 마감일인 이날 오전까지 질문 3000여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김미나 기자 mi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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