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국제국제일반

미 해군 F-35C, 항모에 착함 실패

등록 :2022-01-25 10:43수정 :2022-01-26 02:30

7명 부상…조종사는 무사
미 항모 칼 빈슨(앞쪽)꽈 에이브러햄 링컨이 22일 함께 필리핀해를 항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 항모 칼 빈슨(앞쪽)꽈 에이브러햄 링컨이 22일 함께 필리핀해를 항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 해군의 F-35C가 남중국해에서 작전 중이던 항공모함 칼 빈슨에 착륙하다 실패했다.

미 해군은 24일 보도자료를 내 항모미행단(CVW)-2에 소속된 F-35C 전투기가 이날 남중국해에서 통상적인 작전을 수행하고 있던 항모 칼 빈슨에 착륙하려다 갑판에서 작은 사고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미 해군은 “조종사는 비행기에서 안전하게 분출됐고, 현재 안정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7명의 수병이 다쳐 이 가운데 3명 마닐라의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도입한 스텔스 기능을 갖춘 5세대 전투기인 F-35는 공군용 A형, 한국도 도입 예정인 경항모나 해병대용 강습함에서 운용할 수 있는 B형, 항공모함용 C형으로 나뉜다. 이번에 사고를 일으킨 것은 C형이다.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국제 많이 보는 기사

호주, 중도좌파로 정권 교체…첫 ‘비 영국계’ 총리 1.

호주, 중도좌파로 정권 교체…첫 ‘비 영국계’ 총리

미, 우크라에 대함미사일 지원 추진…서구-러 ‘흑해 충돌’ 우려 2.

미, 우크라에 대함미사일 지원 추진…서구-러 ‘흑해 충돌’ 우려

중국 신장 사막에 왜 일본 자위대 조기경보기가? 3.

중국 신장 사막에 왜 일본 자위대 조기경보기가?

핵전력 3위 중국에…미-일 정상회담, ‘핵군축 촉구’ 공동성명 낼듯 4.

핵전력 3위 중국에…미-일 정상회담, ‘핵군축 촉구’ 공동성명 낼듯

‘공무원 남녀동수, 임신중단 권리’ 개헌은 성공할까 5.

‘공무원 남녀동수, 임신중단 권리’ 개헌은 성공할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에 연대하는 한겨레에 후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