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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재계

1천명분 비빔밥

등록 :2006-08-25 19:46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라북도 지역의 특산물을 선보이는 특산물전이 25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소공동점 앞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1천명분의 전주비빔밥 만들기 행사에 직접 참여해 밥을 비비고 있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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