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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시대에 ‘프레스턴 모델’…공동체에 집중하니 지역이 살다

아직은 코끝이 찬 지난 2월. 서울 은평구와 강북구, 경기 광명시와 안성시, 전남 영암군 등 5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공동체를 중심으로 도시와 지역을 되살린 영국 프레스턴시의 사례를 보고 오기 위함이다. 저마다 인구 규모도 지역 형편도 다른 지자체장들이 무엇을 궁금해 한 것이었을까? 프레스턴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었을까? 영국

지역소멸시대에 ‘프레스턴 모델’…공동체에 집중하니 지역이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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