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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 토요일 고려사이버대학교 인촌관 2층 크림슨홀에서 '2024학년도 Next Impact For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려사이버대 제공
지난 6월 29일 토요일 고려사이버대학교 인촌관 2층 크림슨홀에서 '2024학년도 Next Impact For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려사이버대 제공

고려사이버대학교 융합정보대학원은 지난 6월 29일 토요일 고려사이버대학교 인촌관 2층 크림슨홀에서 '2024학년도 Next Impact For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생성형 AI의 비즈니스 활용 사례: 실천적 접근과 토론"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재학생, 졸업생, 교수진뿐만 아니라 포럼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개회식은 김윤기 교수의 인사말과 나홍석 대학원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되었으며, 졸업생 송길섭 대표의 강연과 조별 활동 및 발표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SSM(씀) 송길섭 대표가 “생성형 AI의 어디까지 써봤니?”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에 중계되었다. 2부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조별 활동으로 ChatGPT를 활용한 토론과 실습을 진행했으며, 이후 참여자들 간의 자유로운 네트워킹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포럼에 참가한 학생들은 GPT-4를 활용한 '정보의 비대칭성'에 대한 PPT 자료를 만들고, '융합과 정보'를 주제로 사진과 동영상을 제작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관계를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본 포럼은 융합정보대학원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융합정보학에 대한 참여적 이해를 증진하고, 학술적·실천적 성과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멤버십을 강화하고, 미래 리더로서의 자기 계발과 실천 계획을 수립하는 기회도 제공됐다.
고려사이버대학교 나홍석 융합정보대학원장은 "2013년 개원 이후 우리 대학원은 교육 환경에서 큰 발전을 이루었으며, 교육과정과 교수진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특히 졸업생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융합정보대학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융합정보학 분야에서의 학문적 성과와 실천적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포럼 개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융합정보대학원의 발전과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고려사이버대학교

<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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