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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일반

문재인 대통령, BTS에 축전…“일곱 소년과 ‘아미’에 축하”

등록 :2018-05-28 21:43수정 :2018-05-29 11:24

28일 SNS에 글 올려 ‘빌보드 200’ 1위 축하
“한국 대중음악 세계무대 향해 한 단계 더 도약”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갈무리. (* 이미지를 누르면 확대됩니다.)
“노래를 사랑하는 일곱 소년과 소년들의 날개 ‘아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미국의 음악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에게 축하인사를 건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축전에서 “세계의 젊은이들이 방탄소년단의 노래와 춤, 꿈과 열정에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었다”며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앨범이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방탄소년단에 의해 한국 대중음악은 세계무대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했다. 우리 젊은이들은 케이 팝(K-POP)이라는 음악의 언어로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삶과 사랑, 꿈과 아픔을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치하했다.

격려도 잊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도 하고, 그래미상도 타고, 스타디움 투어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방탄소년단의 꿈을 응원한다”면서 “방탄소년단과 함께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팬클럽 ‘아미’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지금부터 진, 슈가, 제이홉, 아르엠(RM), 지민, 뷔, 정국, 일곱 소년의 이름 하나하나를 기억해야겠다”면서 “멋진 모습으로 우리 국민들,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나눠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김미영 기자 instyl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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