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청소년을 위한 문예캠프와 인문학캠프를 연속 개최한다. 7월24~26일은 충남 천안 교보생명 연수원에서 문예캠프를 열어 대산청소년문학상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7월30일~8월1일(도봉숲속마을) 등 세 차례 열리는 인문학캠프에서는 강연과 탐방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