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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책&생각

[한 장면] 궁금하다, 엘불리 ‘비밀의 맛’

등록 :2018-07-19 20:11수정 :2018-07-19 20:22

패밀리 밀-엘불리 페란 아드리아의 가정식 레시피
페란 아드리아 지음, 이용재 옮김/세미콜론·3만3000원

2011년 문을 닫는다는 소식에 전세계 미식가들이 탄식한 스페인의 ‘미슐랭 가이드’ 3스타 레스토랑 엘불리. 엘불리의 대표 쉐프 페란 아드리아가 직원 75명과 매일 함께 먹었던 저녁 식사 레시피를 담은 <패밀리 밀>을 냈다. 가장 혁신적인 요리사가 만든 가장 일상적인 음식은 어떤 맛일까?

베샤멜 소스로 맛을 낸 콜리플라워. 사진 세미콜론 제공
베샤멜 소스로 맛을 낸 콜리플라워. 사진 세미콜론 제공

볼로냐식 파스타. 사진 세미콜론 제공
볼로냐식 파스타. 사진 세미콜론 제공
통닭구이와 감자채 튀김. 사진 세미콜론 제공
통닭구이와 감자채 튀김. 사진 세미콜론 제공

메추리와 쿠스쿠스. 사진 세미콜론 제공
메추리와 쿠스쿠스. 사진 세미콜론 제공

초콜릿 쿠키. 사진 세미콜론 제공
초콜릿 쿠키. 사진 세미콜론 제공

꿀과 크림을 곁들인 고구마. 사진 세미콜론 제공
꿀과 크림을 곁들인 고구마. 사진 세미콜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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