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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책&생각

4월7일 어린이·청소년 새책

등록 :2017-04-06 19:01수정 :2017-04-06 19:22

체 게바라와 여행하는 법 민영이는 ‘최씨 아저씨’라 불리는 이주노동자와 함께 스쿠터 여행을 시작한다. 이주민, 아이, 노숙인, 여성, 장애인, 비정규노동자 등 ‘소수자’들을 만나며 정해진 길 바깥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과 용기를 얻는다. 인문학 공동체 ‘철학공방 별난’을 운영하는 부부 신승철, 이윤경씨가 함께 썼다. /사계절·1만1000원.




감자는 똥을 좋아해 태동이네 집 앞에는 감자, 고구마, 상추를 기르는 텃밭이 있다. 밭에서 놀던 태동이는 갑자기 똥이 마려워 밭에 똥을 누고 돌아가는데, 며칠 뒤 엄마는 그 자리에서 통통한 감자를 캐어다 태동이에게 삶아준다. 더러운 똥이 생명을 키우는 자연의 법칙을 알게 해준다. 4살 이상. 이선주 글, 박선희 그림/씨드북·1만1000원.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 미오는 아파트 베란다에 동물원을 만들겠다는 꿈을 꾼다. 큰 돈을 써서 앵무새까지 들여놓지만 정작 동물을 보살필 겨를은 없게 된다. 동물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미오는 지구 전체를 풍요로운 동물원으로 만드는 꿈을 꾸게 된다. 초등 3~6년. 정제광 글, 국민지 그림/창비·9800원.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 네 친구가 숲 속에서 새에게 다가간다. 키 작은 친구는 새에게 “안녕” 인사를 건네지만, 세 명의 친구는 “쉬잇! 다 생각이 있다”며 살금살금 다가가 그물로 새를 잡으려 한다. 그러나 번번이 실패하고, 새들은 인사와 함께 빵을 건네는 친구들에게 몰린다. 3살부터. 크리스 호튼 지음, 노은정 옮김/비룡소·1만2000원.




나와 제이 주니어문학상 수상 단편작들을 모았다. 틱 장애를 지닌 아이의 마음 속 불안과 아픔을 그린 <안녕, 크로롱별 친구>, 통일 문제를 다룬 <안녕, 토끼나무>, 아동 폭력 문제를 다룬 <소리를 삼킨 벽> 등 신선한 주제의 작품들을 실었다. 초등 고학년. 최유래·이미정·최빛나·유혜진·한혜선 글, 서인선 그림/웅진주니어·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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