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호남

목포서 현직 판사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등록 :2021-09-23 15:44수정 :2021-09-23 15:59

전남 목포경찰서 전경.연합뉴스
전남 목포경찰서 전경.연합뉴스

전남 목포에서 근무하는 40대 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목포경찰서의 말을 종합하면 전날 오전 11시께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ㄱ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ㄱ씨 가족은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판사로 근무하는 ㄱ씨가 추석 연휴 기간 연락이 끊기자 목포로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사택에서 혼자 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외상이 없는 점을 토대로 ㄱ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겨레 호남 기사 더보기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평택 넘어 용인·수원·고양까지…경기도내 ‘역대 최다’ 확진 어쩌나 1.

평택 넘어 용인·수원·고양까지…경기도내 ‘역대 최다’ 확진 어쩌나

중대재해법 앞두고…현대중 노동자 작업중 또 끼임사 2.

중대재해법 앞두고…현대중 노동자 작업중 또 끼임사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 QR 정보’ 놓고…시-제로페이 갈등 3.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 QR 정보’ 놓고…시-제로페이 갈등

부산 초4~고3 모든 학생들에 태블릿PC 등 지급 4.

부산 초4~고3 모든 학생들에 태블릿PC 등 지급

울산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첫 세 자릿수 돌파 5.

울산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첫 세 자릿수 돌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