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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애니멀피플에는
당신과 함께 하는 반려견의 일상부터 고향으로 돌아간 돌고래의 꿈
매머드의 털을 쥔 과학자의 이야기까지 인간과 비인간동물의 뉴스가 있습니다.

수많은 생명이 자연 안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 받으며 지내는지 폭넓은 시선으로 성찰할 때
우리는 비로소 평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피플은 동물을 대신해 인간에게 뉴스를 전하며,
마침내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전파하려는 언론입니다.

“ 낄낄거리면서 웃고, 때론 분노하고 지적 행복감에 빠지는 당신과 동물에 관한 모든 것 ”

한겨레가 만드는 동물뉴스 애니멀피플입니다

1990년대 한겨레신문에는
‘이곳만은 지키자-자연생태계보전 긴급호소’ ‘습지가 사라진다’가 실렸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유명하지만, 당시에는 개발 위기에 처했던 점봉산의 곰배령, 창녕의 우포늪, 순천만 갯벌에 사는 작고 소소한 생명들이 보호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2007년에는 환경 웹진 ‘물바람숲’이 탄생했습니다.
기자와 필자가 함께 만드는 국내 최초의 생태 커뮤니티로
수많은 대중 필자를 배출했습니다.

2012년 국내 일간지에서 처음으로 동물복지와 동물보호를 표방한
‘생명면’이 탄생했습니다.
지금 모든 언론에서 쏟아내는 동물 콘텐츠의 원조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온 기사를 계기로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는 고향으로 돌아갔고
한국 동물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꾸었습니다.
인간과 비인간동물이 어우러진 생명의 그물망에서는 긴장과 공존
그리고 갈등이 벌어집니다.
한국 생태, 동물 기사의 역사를 일구어 온 기자들이
지금 애니멀피플에 모였습니다.

통찰을 주는 동물 뉴스 애니멀피플에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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