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뉴스AS

뉴스도 <b>‘애프터 서비스(AS)’</b>해 드립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 뉴스 콘텐츠를 읽을 때 2%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종이신문 기사의 경우 지면 한계로 간략히 전달되는 때가 있습니다. 온라인 뉴스 역시 맥락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전에 나간 기사가 시간이 흐르거나 사회적인 논란을 거쳐 팩트가 다소 변경될 경우도 있습니다. <br><br>이럴 때 <한겨레>는 기존 뉴스를 AS해 드리려 합니다. 뉴스AS를 통해 기사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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