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정혁준 기자
[ 구독 0명 ]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광고

날씨

기사리스트

한겨레 많이 보는 기사

김기현 “김연경·남진이 꽃다발”→“이렇게 써도 된다고 해서…” 1.

김기현 “김연경·남진이 꽃다발”→“이렇게 써도 된다고 해서…”

“즉사한 어린이 7명, 부모는 주검 빼앗겨” 피로 물든 미얀마 2.

“즉사한 어린이 7명, 부모는 주검 빼앗겨” 피로 물든 미얀마

169만 서민 가구, 난방비 59만원 지원받는다 3.

169만 서민 가구, 난방비 59만원 지원받는다

택시비 ‘7천원 거리’ 1만원 나왔다…“미터기 오르는 속도 무서워” 4.

택시비 ‘7천원 거리’ 1만원 나왔다…“미터기 오르는 속도 무서워”

6살 탄 택시에 “X 같은 X” 욕한 벤츠 운전자 300만원 벌금형 5.

6살 탄 택시에 “X 같은 X” 욕한 벤츠 운전자 300만원 벌금형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