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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토
뭔가 이상하다 싶을 때 불현듯…“일요일 새벽 동해로 왔다”

[ESC] 최갑수의 작은 마을 여행 기분 전환하려 새벽에 동해로망상해변 산책하며 머리 식혀 불행의 반대말은 행복이 아니다. 불행의 반대말은 일상이다. 토요일 아침 눈을 떠 아무런 생각 없이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고 있다면 불행하지 않은 것이다. 몸이 아픈 것을 느끼지 않는다면 건강한 것이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아프다고 느끼고 있다면 정말 불행한 것이고 정말 아픈 것이다. 아픈 몸을 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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