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여행의 기술? 짐싸기 기술!

여행길의 진정한 동반자는 무엇일까? 1989년 해외여행 전면자유화 이래 세계 각국을 떠돈 여행가 대여섯 사람에게 물으니 대답은 한결같았다. ‘짐’이다! 여행길 어디서나 함께하고 끌고 메고 들고 이고 지고 돌아다녀야 하는…

변신 2탄

‘그 남자의 카드명세서’ 밥값, 술값 말고도 돈 쓸 일은 많습니다. 월급명세서는 빤합니다. 소비와 낭비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칼럼니스트 이기원씨가 ‘수줍은’ 이달의 카드명세서를 공개합니다…

[여행]

허리띠 속 비밀 지갑 도난걱정 없네

역마살 도진 나그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각양각색의 아이디어 여행소품들. 여러 해 동안 국내외 도시·산천을 누벼온 여행가들은 어떤 물건에 마음이 꽂힐까? 여행을 업으로 삼는 4명의 여행작가들에게서 ‘요긴한 물건’들을…|아이디어 여행용품 베스트

[요리]

“다시마·북어 필요없어 바지락 하나면 되지”

“칼국수처럼 지역마다 개성이 다양한 음식도 없는 것 같아.” “난 다 맛있던데.(웃음)” “그래도 제일 맛있는 건 바지락칼국수지.” 지난 3일 찬바람이 쌩쌩 부는 서해안 대부도(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동주염전에서는…

[라이프·스타일/놀이]

올해의 색 오렌지? 또 실패하라고?

추운 날씨 무색하게 쇼윈도에 봄이 왔다. 윈도쇼핑 내내 ‘오렌지색’이 눈에 띄었다. 패션 관련 정보와 기사를 뒤져보니 ‘2012년 유행색’이 오렌지색이라던데, ‘과연 그렇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관계]

“시합이 아니라 싸움이라고 생각하죠”

그의 선배들은 모두 점프대가 있었다. 한국에서 격투기 스타가 되려면 모두 스펙이 필요했다. 그 스펙은 다양했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거나 천하장사 또는 기구한 사연의 풍운아 등등.|김남훈의 싸우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