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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애, 쩡야니와 2타차
    2012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9일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10만달러)을 시작으로 개막된 가운데, 신지애(24·미래에셋)가 1언더파 72타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신지애는 이날 호주 빅토리아주 로열멜버른골프클럽(파73·6505야드)에서 열린 ...
    2012-02-09 20:52
  • ‘돌아선 팬들이여, 미워도 다시 한번’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골프황제’ 복귀를 노리는 타이거 우즈(37·미국)한테 불명예 폭탄이 떨어졌다. 그것도 시즌 첫 출전을 바로 코앞에 두고….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012-02-08 21:23
  • 와신상담 신지애 ‘쩡야니 이번엔 잡는다’
    ‘세계랭킹 1위 쩡야니(22·대만·왼쪽) 아성을 허물어라!’ 9일 2012 시즌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에게 주어진 과제다. 개막전은 이날부터 나흘 동안 호주...
    2012-02-07 20:54
  • 유소연, 아뿔사! 우승 날린 18번홀
    참으로 얄궂은 게 골프의 승부다. 기세등등 앞서 나가다가도 마지막 18번홀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우승트로피가 허망하게 날아가 버리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마지막홀 골...
    2012-02-05 21:29
  • 스크린골프 대중화 세상끝 못칠곳 없네
    #사례1: 멋지기로 소문난 부산 앞바다 광안대교의 야경을 보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 ‘꿩 먹고 알 먹고’다. 실제 그런 곳이 있다. 광안대교 앞 ‘ㅇ 스크린골프’에는 전면 통유...
    2012-01-31 20:36
  • ‘아뿔싸’ 18번홀 트리플보기
    스탠리, 날아간 생애 첫 우승
    ‘마지막 홀에서 장갑을 벗기 전까지는 결과를 알 수 없다.’ 골프에는 이런 속설이 있다. 아무리 여러 타를 앞서 있어도 막판에 골프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승부의 가변성을 빗대는 말이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
    2012-01-30 20:35
  • 허광수 새 대한골프협회장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2012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허광수(사진)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가 만료된 윤세영 회장이 협회 부회...
    2012-01-30 20:33
  • 한국계 뉴질랜드인 고보경
    프로골프 역대 최연소 우승
    뉴질랜드 거주 한인 동포인 여중생 리디아 고(14·한국 이름 고보경)가 세계 남녀프로골프대회 통틀어 최연소 우승 대기록을 작성했다. 아마추어인 리디아 고는 29일 시드니의 오틀랜드골...
    2012-01-29 22:15
  • 새내기 배상문 ‘쇼트게임은 PGA 최강’
    1~3라운드 그린 적중시 퍼팅수 1.564개로 출전 선수 중 전체 1위. 그런 탁월한 쇼트게임 능력으로 3라운드에선 10번홀(파4)부터 4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드라이버샷 평균비거리도 295.2야드로 전체 선수 중 16위에 오를 정도로 장타력도 겸비하고 있...
    2012-01-29 20:07
  • 마지막날 공동 3위…돌아온 우즈 ‘거기까지’
    마지막 4라운드. 불과 몇년 전만 해도 흔히 볼 수 있었던, ‘골프황제’가 만들어내는 ‘빨간 셔츠의 공포’는 재연되지 않았다. 수염도 깎지 않은 채 덥수룩한 모습으로 챔피언조에서 플레이한 타이거 우즈(37·미국)는 티샷이 번번이 벙커나 ...
    2012-01-29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