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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무 배구단 해체까지 검토
    프로배구 승부조작 파장 프로배구 승부조작으로 물의를 빚고있는 상무(국군체육부대)가 V리그 불참을 결정하는 등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국방부는 수사 결과에 따라 상황이 심각할 경우 상무 배구단의 해체까지 검토하기로 하는 등 초강경...
    2012-02-12 20:48
  • 신치용 ‘흥분진정제’ 통했다
    현대캐피탈은 올 시즌 부동의 단독 1위를 질주해온 삼성화재에 최근 3연승을 거둔 대한항공을 상대로 지난 9일 3-0 완승을 거두며 존재감을 떨쳤다. 내친김에 삼성화재도 잡아보겠다는 의욕...
    2012-02-12 20:47
  • 박태환 3관왕, 올해 느낌좋네
    박태환(23·단국대)이 올림픽 시즌 첫 참가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박태환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스 스테이트오픈 대회에 올 시즌 처음 참가해, 주종목인 자유형 400m(3...
    2012-02-12 20:46
  • NBA 황색혜성, 뉴욕을 흥분시키다
    한 동양인 선수가 최근 미국프로농구(NBA)를 온통 뒤흔들어 놓고 있다. 주인공은 대만계 미국 선수 제러미 린(24·뉴욕 닉스). 일주일 전만 해도 벤치를 지키던 그는 카멜로 앤서니(28·2m3)와 아마레 스타더마이어(30·2m8) 등 주전들의 잇단 부...
    2012-02-12 20:44
  • 임용규-정석영, 테니스의 미래 ‘쑥쑥’
    오른발을 디딜 때마다 신경이 쓰인다. 여러개의 뼛조각 때문이다. 임용규(21·한솔테크닉스·세계 288위·왼쪽)는 “병원에서도 수술은 어렵다고 한다. 아프지만 참고 뛸 수밖에 없다”고 했...
    2012-02-12 20:43
  • 함지훈 컴백 효과, 예상보다 크네
    프로농구 코트에 ‘모비스 경계령’이 내려졌다. 모비스는 1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시즌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72-68로 이겼다. 함지훈이 군 제대 뒤 복귀전을 치른 2...
    2012-02-12 20:38
  • 2월 13일 스포츠 사랑방
    노진규, 쇼트트랙 월드컵 1500m 또 우승노진규(한국체대)는 12일(한국시각) 네덜란드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23초58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로써 노진규는 월드컵 시리즈에서 6개 대...
    2012-02-12 20:37
  • 테니스 막내 정석영, 대만 에이스 잡았다
    세계 793위가 177위를 잡았다. 테니스 남자대표팀 막내 정석영(19·건국대 진학예정·793위)이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서 일궈낸 이변이었다. 정석영은 10일 경북 김천 국제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2012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
    2012-02-10 22:41
  • 2월11일 스포츠 사랑방
    한국 남자 테니스, 데이비스컵 첫날 단식 2승 한국 남자테니스 국가대표팀이 10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1회전(4단1복식) 첫날 단식 2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임용규(288위·한솔테크닉스)...
    2012-02-10 20:19
  • 또 상무인가
    국군체육부대 상무가 승부조작의 ‘태풍의 눈’이 되고 있다. 사건을 조사 중인 대구지검은 10일 오후 프로배구연맹(KOVO)에 공문을 보내, 승부조작에 관여한 상무 선수들에 대한 수사자료를 국방부 검찰단에 인계했고 향후 국방부 검찰단과...
    2012-02-10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