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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도 선거전 돌입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투사이자 야당지도자인 아웅산 수치가 7일 이라와디 삼각주 지역의 미아웅미아에 도착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수치는 4월에 있을 재보선 출마를 밝히고 ...
    2012-02-08 22:21
  • 몰디브 전 대통령 하룻만에 복귀 시도
    하야 성명을 내고 물러난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의 대통령이 이튿날 쿠데타로 쫓겨났다고 주장하며 권력 복귀 의사를 밝혀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모하메드 나시드(45) 전 몰디브 대통령은 8일 자신이 쿠데타 세력에 의해 축출됐다고 주장했...
    2012-02-08 22:19
  • 필리핀 대통령, 22세 연하 한국인 MC와 열애
    한국계 필리핀인인 방송MC 그레이스 리(30·이경희)가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52)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 중이다. “그레이스 리와 아키노 대통령이 저녁을 함께하며 데이트를 했다. 리가 ...
    2012-01-31 11:24
  • 조선 ‘김정남, 천안함은 북의 필요’ 보도 “또 소설 썼나”
     <조선일보>는 지난 17일치 “김정남, ‘천안함 북의 필요로 이뤄진 것’” 이란 제목 기사를 1면에 내보냈다.  지난해 말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일본 <도...
    2012-01-19 10:46
  • 기차 지붕 탔다가 철퇴 맞을라
    인도네시아가 열차 지붕에 사람들이 타는 것을 막기 위해 콘크리트로 만든 공을 장애물로 설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장애물은 축구골대 크로스바(위쪽 가로기둥)에 어른 주먹크기만한 ...
    2012-01-18 20:45
  • 인도 육참총장의 ‘정년 싸움’
    120만 대군을 이끄는 인도 육군참모총장이 출생 연도와 정년을 놓고 정부와 소송까지 벌이게 됐다. ‘그만하고 물러나라’는 국방부와 ‘1년 더 해야겠다’는 비자이 쿠마르 싱(사진) 총장...
    2012-01-17 21:41
  • 테인 세인 ‘미얀마의 고르바초프’ 될까
    테인 세인(67) 미얀마 대통령 정부가 추진하는 민주화 개혁이 안팎의 예상보다도 깊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아웅산 수치와의 화해에 이어 최근 들어 투옥 민주화 인사들의 석방, 소...
    2012-01-17 21:37
  • 파키스탄 정국 초긴장 실세 군부, 정부 위협
    파키스탄의 취약한 민간 정부와 실세 군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파키스탄은 탈레반의 활동 무대이자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핵심 협력국이란 점에서, ‘고질병’인 정정불안이 심화될 경우 지역 정세에 미치는 파장이 만만치 ...
    2012-01-13 21:07
  • ‘고속성장’ 인도 5살이하 절반 ‘영양부족’
    인도의 5살 이하 어린이의 42%가 적정 체중 이하로, 심각한 영양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빠른 경제성장의 온기가 아직 시골의 아이들에까지 내려가지 않고 있는 것이다.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 현지 언론들은 시민단체...
    2012-01-11 20:42
  • 미얀마, 아웅산 수치 정당에 선거참여 허용
    미얀마 정부가 버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정당 민족민주동맹(NLD)의 선거 참여를 5일 승인했다. 수치와 민족민주동맹이 20여년 만에 미얀마 주류 정치로 돌아오는 길이 열리게 됐다. <에이피>(AP) 통신은 이날 수치가 ...
    2012-01-06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