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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어떻게 다스리는가가 그 사람의 영성입니다

등록 :2021-02-04 08:53수정 :2021-02-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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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넬슨 만델라가 흑인들의 인권 운동을 하다가 투옥되었다. 그는 아무 잘못도 없는 자신이 수감되었다는 사실과 견딜 수 없을 만큼 열악한 감옥의 환경 때문에 분노에 휩싸였다. 그래서 면회 오는 변호사에게 불만을 터뜨렸다. “여긴 지옥이야, 지옥!”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자신이 분노를 일으켜도 환경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마음을 바꾸기로 했다. 하루는 변호사가 찾아와서 물었다. “아직도 수감 생활이 고통스럽습니까?” 만델라는 편안한 낯으로 말했다. “아니, 지금은 천국이오.” 변호사는 뜻밖이라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새 감옥의 환경이 많이 개선된 모양이군요.” 만델라는 웃으며 말했다. “아니, 감옥은 그대로인데, 내 마음이 변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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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분노는 우리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그 분노의 영혼을 죽이는 독약이 됩니다.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는가가 그 사람의 영성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에게 하는 분노를 이기기 위한 열 가지 충고가 있습니다.

1. 분을 참기 위해 차분히 심호흡하라

2. ‘분노를 이겨내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타일러라

3. 분노 이유와 원인을 파악하라

4. 하나하나 기도제목을 삼아 기도하라

5. 스스로 반성해 보는 훈련을 하라

6. 가능한 빠른 해결책을 강구하라

7. 마음속에 가득 찬 고통을 몰아내라

8. 생각의 전환점을 마련해라

9. 신뢰할 만한 누군가를 찾아가 솔직하게 털어 버리라

10. 마음속에 악의가 없어질 때까지 기도하라

글 문병하 목사(양주 덕정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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