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7위로 떨어진 정현(삼성증권 후원)이 2016 윔블던에 불참한다고 대한테니스협회가 7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정현이 윔블던 예선 참가신청을 하지 않았고, 본선은 현재 랭킹으로는 직행이 어려운데 기회가 돌아와도 안 뛰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