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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가 22일(한국시각) 캐나다 키치너에서 열린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6차대회 여자싱글 둘째날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고 있다. 키치너/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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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6명 확정, 김연아 1위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가려졌다. 김연아(19·고려대)의 동갑내기 맞수 일본의 아사다 마오(19)는 탈락했다. 22일(한국시각) 캐나다 키치너에서 막을 내린 시니어 그랑프리 6차대회(스케이트 캐나다) 여자싱글에서 조애니 로셰트(23·캐나다)가 총점 182.90점(쇼트 프로그램 70.00점+프리스케이팅 112.90점)으로 우승하면서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할 6명이 결정됐다. 올해 6차에 걸쳐 치러진 그랑프리대회 성적을 종합해 상위 6명이 실력을 뽐내는 그랑프리 파이널은 다음달 3~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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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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