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등록 : 2006.11.28 14:04 수정 : 2006.11.28 14:04

샤라포바. 자료사진. (AP=연합뉴스).

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러시아테니스협회가 수여하는 여자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 전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2위인 샤라포바는 이번 시즌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을 포함해 WTA 투어 5회 우승을 차지했다. 벌어들인 상금은 379만달러.

협회는 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5회 우승을 차지하고, 생애 최고인 세계랭킹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니콜라이 다비덴코를 남자 최우수선수로 뽑았다.

(서울=연합뉴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