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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6.29 22:49 수정 : 2009.06.29 22:49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몽준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한국을 방문한 거스 히딩크 전 대표팀 감독(가운데)이 각별한 인연의 박지성(오른쪽)과 이영표를 안아주고 있다. 4년 만에 히딩크 감독을 만난 박지성은 “히딩크 감독은 축구 인생의 전환점을 만드신 분”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몽준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한국을 방문한 거스 히딩크 전 대표팀 감독(가운데)이 각별한 인연의 박지성(오른쪽)과 이영표를 안아주고 있다. 4년 만에 히딩크 감독을 만난 박지성은 “히딩크 감독은 축구 인생의 전환점을 만드신 분”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