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09.06.14 23:24
수정 : 2009.06.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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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고유의 의상을 차려입은 출연진이 14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아프리카 고유의 의상을 차려입은 출연진이 14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에서 열린 2009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식에서 전통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륙별 국가대항전에서 우승한 6개 팀, 지난 월드컵 챔피언, 월드컵 개최국 등 8개 대표팀이 맞붙는 이 대회는 ‘미니월드컵’이라 불린다. 월드컵 개최국 경기장과 숙박시설, 교통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이번 대회는 1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요하네스버그/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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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고유의 의상을 차려입은 출연진이 14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에서 열린 2009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식에서 전통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륙별 국가대항전에서 우승한 6개 팀, 지난 월드컵 챔피언, 월드컵 개최국 등 8개 대표팀이 맞붙는 이 대회는 ‘미니월드컵’이라 불린다. 월드컵 개최국 경기장과 숙박시설, 교통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이번 대회는 1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요하네스버그/AP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