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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MLB

10구단 창단 일정 KBO에 위임

등록 :2012-07-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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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구단 창단 논의가 재개될 전망이다. 프로야구선수협회는 13일까지 올스타전 출전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프로야구 8개 구단 사장(넥센은 개인 사정 불참)과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는 10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6차 이사회를 열고 10구단 창단 일정 등을 야구위에 위임하기로 했다. 10구단 창단 논의를 무기한 유보했던 지난번 결정에서 한발짝 물러서 시즌 후 10구단 승인 재논의 등의 구체적 대안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해영 야구위 사무총장은 “프로야구 파행은 막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었다. 10구단 창단 일정에 관해 진전된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양해영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곧바로 박충식 선수협회 사무총장과 만나 이사회의 의견을 전달했다. 선수협회는 “각 구단 선수 대표들과 이사회의 제안을 상의한 뒤 올스타전 출전 문제를 결론짓겠다. 13일까지 결론이 나지 않으면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답했다.

김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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