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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지검 1·2·3차장 검사장급 상향 추진

등록 :2006-01-18 21:27수정 :2006-01-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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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16일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서울중앙지검 1·2·3차장검사의 직급을 차관급에 해당하는 검사장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안이 실현되면 현재 44개인 검사장 보직은 47개로 늘어난다.

법무부는 “지난해 서울중앙지검장이 고검장급으로 승격한 것에 맞춰 차장검사를 검사장급으로 조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통계청장과 기상청장 등이 차관급으로 승격했으나, 법무부처럼 한 기관에서 한꺼번에 3명이 차관급으로 상향 조정된 경우는 없었다”고 말했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도 “차관급 승격은 관련 법률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영주(57·사시 18회) 서울남부지검장이 이날 “정기인사를 앞두고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음주께로 예상되는 검사장 인사 때 검사장 승진 폭이 8명으로 늘어났다. 이춘재 김태규 기자 cj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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