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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 장의 다큐] 장마의 미래

등록 :2020-07-31 19:47수정 :2020-08-0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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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판] 한 장의 다큐

6월에 시작된 제주 장마가 7월28일에야 끝났다. 49일, 역대 최장 기간이다. 중부지방에서도 역대급 장마가 8월10일까지 이어질 거란다.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이상기후 탓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평균보다 2배 이상 기온 상승 속도가 빠르다. 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으면 2100년에는 전국의 52%가 아열대 지역으로 바뀐다(산림면적이 국토의 63%이니, 집 근처에서 파파야 나무가 자랄 수도 있겠다). 온난화에 따른 급격한 기후변화는 폭염과 폭우로 나타난다. 부산과 충청·호남권에 쏟아진, 말 그대로의 ‘물폭탄’이 더 이상 없다고 장담하지 못한다.

장철규 선임기자 chang2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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