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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혁당 통일열사 43주기’ 문 대통령 화환

등록 :2018-04-09 21:50수정 :2018-04-0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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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유신독재정권의 악명 높은 사법 살인 사건인 ‘인혁당 사건’ 희생자를 기리는 ‘4·9통일열사 43주기 추모제’가 9일 오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주최 쪽인 4·9통일평화재단과 4·9인혁열사계승사업회는 애초 일체의 화환을 거절했으나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근조화환은 입구에 세웠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유족과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43주기 4·9인혁열사 추모제’가 도예종, 여정남, 송상진, 하재완 열사가 잠들어 있는 대구시 북구 현대공원묘역에서 열렸다. 4·9통일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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