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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통일교 소송, 어머니가 승소

등록 :2012-02-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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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8일 브리핑
서울서부지법은 17일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셋째 아들 현진(43)씨가 운영하는 WTA가 현진씨의 어머니 한학자(69)씨가 대표로 있는 (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선교회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241억여원 반환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법원은 WTA가 선교회로 보낸 241억여원은 불법송금액이 아니라 계약에 의한 것으로 판단해, 선교회가 이미 갚은 돈을 제외한 3억1913여만원만 WTA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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