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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연평도 피폭현장 민간인 2명 시신 발견

등록 :2010-11-24 16:34수정 :2010-11-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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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민간인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평도 피록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군·관 합동조사단은 24일 오후 3시쯤 한 공사장에서 민간인 시신 2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3일 북한의 포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군인 2명을 포함 4명으로 늘어났다.

 군·관합동조사단은 이날 발견된 민간인은 60대 이상으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연평도 현지 주민이 아니라 공사장에서 일하던 인부들로 보인다고 밝혔다. 합조단은 이들이 북한군의 해안포 사격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24일 연평도에서 군부대 시설물 공사를 하고 있던 손아무개씨는 부대에서 관사 공사를 맡아서 하고 있었는데 함께 일하던 작업 인부 2명의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해 경찰이 소재 파악 중이었다.

e뉴스팀

[북, 연평도 포격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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