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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0.09.05 19:26 수정 : 2010.09.05 19:26

군 장병들이 5일 낮 강원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 들녘에서 태풍 ‘곤파스’에 휩쓸려 쓰러진 벼를 다시 세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홍천/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