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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6.23 21:54 수정 : 2009.06.23 21:54

생활정치연구소(이사장 박우섭·소장 정해구)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창립식을 한 데 이어 열린 심포지엄에서 박원순(왼쪽 둘째)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생활정치 제언’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 모임에는 원혜영·김부겸·박선숙·조정식·전현희 의원(이상 민주) 등과 김익한(명지대·부소장), 김호기(연세대)·이준한(인천대) 교수, 손혁재 엔지오(NGO)학회 회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등이 참여한다.